간호사 24시, 그 story 가 궁금합니다.
간호 업무를 하면서 눈물 나게 감동했던 일들, 동료 간호사의 보석같이 빛나는 아름다운 선행,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던 기가막힌 아이디어 활동, 간호사라 행복했던 그 때 그 순간,
우리끼리 通하는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습니다.
형식이나 분량에 제한없이 자유롭게 작성하셔서 언제든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내용 중 채택된 글은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되며,
추후 채택된 글들을 모아 책자로 발간하고 소정의 원고료를 보내드립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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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병원명 | 날짜 | 조회 |
|---|---|---|---|---|---|
| 공지 | 『간호사, 플러스 스토리 요즘 간호사 뭐하니?』발간 안내 | 병원간호사회 | 병원간호사회 | 2020-05-20 | 27174 |
| 453 | 누나라고 불리던 어느 여름 | 김지연 | 중앙대학교광명병원 | 2026-03-19 | 3 |
| 452 | 간호사 엄마의 첫 고백 | 유윤상 |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 | 2026-03-19 | 3 |
| 451 | 부천 성모 오케스트라:간호라는 이름의 선율 | 곽지현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03-19 | 2 |
| 450 | 다시 피어난 미소 | 하서영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03-16 | 17 |
| 449 | 전쟁 같은 병동에서 피어나는 전우애 | 신호경 | 가천대길병원 | 2026-02-19 | 413 |
| 448 | 삶을 준비하는 시간, 그리고 내가 배운 간호 | 김지은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02-11 | 308 |
| 447 | 죽음을 돌보는 자리에서 삶을 배우다. | 신연숙 | 가천대길병원 | 2026-01-29 | 353 |
| 446 | 멈춰있던 시간의 재회 : 28년 만에 마주한 '진심'이라는 이름의 인… | 박지숙 | 인하대병원 | 2026-01-23 | 342 |
| 445 | 온 마음을 다하여 | 최고운 | 세브란스병원 | 2026-01-23 | 342 |
| 444 | 우리는 엄마였다. | 정은필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01-21 | 4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