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24시, 그 story 가 궁금합니다.
간호 업무를 하면서 눈물 나게 감동했던 일들, 동료 간호사의 보석같이 빛나는 아름다운 선행,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던 기가막힌 아이디어 활동, 간호사라 행복했던 그 때 그 순간,
우리끼리 通하는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습니다.
형식이나 분량에 제한없이 자유롭게 작성하셔서 언제든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내용 중 채택된 글은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되며,
추후 채택된 글들을 모아 책자로 발간하고 소정의 원고료를 보내드립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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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병원명 | 날짜 | 조회 |
|---|---|---|---|---|---|
| 공지 | 『간호사, 플러스 스토리 요즘 간호사 뭐하니?』발간 안내 | 병원간호사회 | 병원간호사회 | 2020-05-20 | 32535 |
| 494 | 나는 아직도 간호사가 좋다 | 황혜영 | 메리놀병원 | 2026-10-02 | 10 |
| 493 | 마음이 닿았습니다. | 김선화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10-02 | 8 |
| 492 |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환자에게 건넨 ‘삶의 기회’ | 황수연 | 온 병원 | 2026-10-02 | 5 |
| 491 | ‘할 수 있었는데 안 했다는 후회 남기고 싶지 않았다’ | 이원주 | 온 병원 | 2026-10-02 | 5 |
| 490 | 작은 환자들을 위한, 조금 특별한 간호사들 | 이다인 |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 2026-10-02 | 5 |
| 489 | 비타 500 한병의 마음 | 조예진 | 부산성모병원 | 2026-10-02 | 12 |
| 488 | 수술실에서 건네는 따뜻한 손길과 작은 기도 | 민옥준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10-02 | 15 |
| 487 | 지치지 않고, 계속할 수 있도록 | 유지혜 |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 2026-09-18 | 505 |
| 486 | 환자명단에서 마주한 이름:다시 돌아와 준 소중한 동료에게 | 박은지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08-28 | 731 |
| 485 | 벌써 끝났나요? | 송현지 | 가천대길병원 | 2026-08-25 | 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