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24시, 그 story 가 궁금합니다.
간호 업무를 하면서 눈물 나게 감동했던 일들, 동료 간호사의 보석같이 빛나는 아름다운 선행,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던 기가막힌 아이디어 활동, 간호사라 행복했던 그 때 그 순간,
우리끼리 通하는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습니다.
형식이나 분량에 제한없이 자유롭게 작성하셔서 언제든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내용 중 채택된 글은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되며,
추후 채택된 글들을 모아 책자로 발간하고 소정의 원고료를 보내드립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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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병원명 | 날짜 | 조회 |
|---|---|---|---|---|---|
| 공지 | 『간호사, 플러스 스토리 요즘 간호사 뭐하니?』발간 안내 | 병원간호사회 | 병원간호사회 | 2020-05-20 | 30028 |
| 476 | 찰나의 선택, 그리고 생명의 무게 | 엄조은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06-19 | 21 |
| 475 | 결혼식에 못 간 시아버지와 며느리를 닮은 간호사의 밤 | 김유나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06-19 | 40 |
| 474 | 성장한 모습을 보고 계신가요? | 이나라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06-19 | 19 |
| 473 |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다> | 김혜주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06-19 | 25 |
| 472 | 초록병의 비밀 | 김지은 | 김해복음병원 | 2026-06-19 | 37 |
| 471 | 낮은 마음으로 간 그곳 | 박선영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06-09 | 109 |
| 470 | 번아웃 극복 | 한지은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2026-06-09 | 104 |
| 469 | 할머니의 미안하다는 말 | 이은욱 | 서울아산병원 | 2026-05-26 | 163 |
| 468 | 함께여서 더 행복했던 어버이 날 | 문선아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05-12 | 216 |
| 467 | 보고싶은 수선생님께 | 이재희 | 고려대학교안산병원 | 2026-05-12 | 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