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24시, 그 story 가 궁금합니다.
간호 업무를 하면서 눈물 나게 감동했던 일들, 동료 간호사의 보석같이 빛나는 아름다운 선행,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던 기가막힌 아이디어 활동, 간호사라 행복했던 그 때 그 순간,
우리끼리 通하는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습니다.
형식이나 분량에 제한없이 자유롭게 작성하셔서 언제든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내용 중 채택된 글은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되며,
추후 채택된 글들을 모아 책자로 발간하고 소정의 원고료를 보내드립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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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병원명 | 날짜 | 조회 |
|---|---|---|---|---|---|
| 공지 | 『간호사, 플러스 스토리 요즘 간호사 뭐하니?』발간 안내 | 병원간호사회 | 병원간호사회 | 2020-05-20 | 33215 |
| 499 | 다시, 병동의 불빛 아래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다! | 김은주 | 건국대학교병원 | 2026-10-19 | 35 |
| 498 | 다시, 환자 곁으로 | 김미정 | 고려대학교안암병원 | 2026-10-19 | 34 |
| 497 | “공주님처럼 사세요~” | 이동주 | 중앙보훈병원 | 2026-10-19 | 27 |
| 496 | 우리의 간호가 아름다울 수 있다. | 서현정 |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 2026-10-19 | 39 |
| 495 | 환자를 주사실 밖에서도 기억하는 간호 | 노윤영 | 경북대학교병원 | 2026-10-19 | 24 |
| 494 | 나는 아직도 간호사가 좋다 | 황혜영 | 메리놀병원 | 2026-10-02 | 145 |
| 493 | 마음이 닿았습니다. | 김선화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10-02 | 132 |
| 492 |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환자에게 건넨 ‘삶의 기회’ | 황수연 | 온 병원 | 2026-10-02 | 134 |
| 491 | ‘할 수 있었는데 안 했다는 후회 남기고 싶지 않았다’ | 이원주 | 온 병원 | 2026-10-02 | 135 |
| 490 | 작은 환자들을 위한, 조금 특별한 간호사들 | 이다인 |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 2026-10-02 | 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