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간호사, 플러스 스토리

참신한 시각으로 간호사와 함께 호흡합니다.

간호사 24시, 그 story 가 궁금합니다.

간호 업무를 하면서 눈물 나게 감동했던 일들, 동료 간호사의 보석같이 빛나는 아름다운 선행,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던 기가막힌 아이디어 활동, 간호사라 행복했던 그 때 그 순간,
우리끼리 通하는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습니다.

형식이나 분량에 제한없이 자유롭게 작성하셔서 언제든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내용 중 채택된 글은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되며,
추후 채택된 글들을 모아 책자로 발간하고 소정의 원고료를 보내드립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 1.'간호사, 플러스 스토리'의 취지와 맞지 않는 글은 게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2. 한 번 응모한 글에 대해 수정은 불가하며, 원고료 지급은 연 1회로 제한됩니다.
  • 3. 응모한 원고는 반환되지 않으며, 채택 여부를 문자 메시지로 알려드립니다.
  • 4.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온라인으로 응모하시기 바랍니다.
        (글자포인트 11, 줄 간격 160%, 분량 1~2 page이내)
신청서 다운받기 응모하기
좌우로 스크롤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병원명 날짜 조회
공지 『간호사, 플러스 스토리 요즘 간호사 뭐하니?』발간 안내 병원간호사회 병원간호사회 2020-05-20 28981
468 함께여서 더 행복했던 어버이 날 문선아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2026-05-12 20
467 보고싶은 수선생님께 이재희 고려대학교안산병원 2026-05-12 26
466 동행의 시간, 간호의 가치... “그때 그 순간 나는 간호사라서 행복했다“ 이영희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2026-05-11 22
465 진짜 간호사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김미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2026-05-06 100
464 왜 나는 간호사를 계속하고 있는가 최연희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2026-04-30 148
463 “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 김상온 분당서울대학교병원 2026-04-20 148
462 환자가 된 스승님, 내가 배운 간호 김도훈 분당서울대학교병원 2026-04-20 159
461 타지인의 눈물 앞에서 간호사가 바란 기적 김지숙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2026-04-17 185
460 “나도 그랬어” 박신영 가천대길병원 2026-04-17 260
459 마음을 두드리는 방법 박은비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2026-03-30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