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24시, 그 story 가 궁금합니다.
간호 업무를 하면서 눈물 나게 감동했던 일들, 동료 간호사의 보석같이 빛나는 아름다운 선행,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던 기가막힌 아이디어 활동, 간호사라 행복했던 그 때 그 순간,
우리끼리 通하는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습니다.
형식이나 분량에 제한없이 자유롭게 작성하셔서 언제든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내용 중 채택된 글은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되며,
추후 채택된 글들을 모아 책자로 발간하고 소정의 원고료를 보내드립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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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병원명 | 날짜 | 조회 |
|---|---|---|---|---|---|
| 공지 | 『간호사, 플러스 스토리 요즘 간호사 뭐하니?』발간 안내 | 병원간호사회 | 병원간호사회 | 2020-05-20 | 31934 |
| 466 | 동행의 시간, 간호의 가치... “그때 그 순간 나는 간호사라서 행복했다“ | 이영희 |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 2026-05-11 | 576 |
| 465 | 진짜 간호사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 김미지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2026-05-06 | 780 |
| 464 | 왜 나는 간호사를 계속하고 있는가 | 최연희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04-30 | 891 |
| 463 | “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 | 김상온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2026-04-20 | 801 |
| 462 | 환자가 된 스승님, 내가 배운 간호 | 김도훈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2026-04-20 | 978 |
| 461 | 타지인의 눈물 앞에서 간호사가 바란 기적 | 김지숙 |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 2026-04-17 | 1003 |
| 460 | “나도 그랬어” | 박신영 | 가천대길병원 | 2026-04-17 | 1156 |
| 459 | 마음을 두드리는 방법 | 박은비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03-30 | 1009 |
| 458 | 실과 바늘로 잇는 수술실의 어제와 내일 | 홍원기 | 건국대학교병원 | 2026-03-30 | 1020 |
| 457 | 나는 그날 다시 간호사가 되었다. | 윤혜진 |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 2026-03-30 | 10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