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24시, 그 story 가 궁금합니다.
간호 업무를 하면서 눈물 나게 감동했던 일들, 동료 간호사의 보석같이 빛나는 아름다운 선행,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던 기가막힌 아이디어 활동, 간호사라 행복했던 그 때 그 순간,
우리끼리 通하는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습니다.
형식이나 분량에 제한없이 자유롭게 작성하셔서 언제든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내용 중 채택된 글은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되며,
추후 채택된 글들을 모아 책자로 발간하고 소정의 원고료를 보내드립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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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병원명 | 날짜 | 조회 |
|---|---|---|---|---|---|
| 공지 | 『간호사, 플러스 스토리 요즘 간호사 뭐하니?』발간 안내 | 병원간호사회 | 병원간호사회 | 2020-05-20 | 28147 |
| 459 | 마음을 두드리는 방법 | 박은비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03-30 | 80 |
| 458 | 실과 바늘로 잇는 수술실의 어제와 내일 | 홍원기 | 건국대학교병원 | 2026-03-30 | 84 |
| 457 | 나는 그날 다시 간호사가 되었다. | 윤혜진 |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 2026-03-30 | 81 |
| 456 | 다시, 나를 만나는 시간 | 함소이 | 서울아산병원 | 2026-03-30 | 84 |
| 455 | “꽃처럼 머물다 간 이름, 문OO” | 김민정 | 건국대학교병원 | 2026-03-23 | 222 |
| 454 | 나를 믿어준 한 사람 | 김지은 |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 2026-03-23 | 173 |
| 453 | 누나라고 불리던 어느 여름 | 김지연 | 중앙대학교광명병원 | 2026-03-19 | 194 |
| 452 | 간호사 엄마의 첫 고백 | 유윤상 |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 | 2026-03-19 | 220 |
| 451 | 부천 성모 오케스트라:간호라는 이름의 선율 | 곽지현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03-19 | 222 |
| 450 | 다시 피어난 미소 | 하서영 |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 2026-03-16 | 2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