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감동스토리 공모전 「혼돈의 순간에도 환자곁을 묵묵히 지킨 간호사의 감동스토리」에 55개병원 총 103편의 작품이 응모되었습니다. 응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선정된 수상작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2025년도 감동스토리 공모전 「혼돈의 순간에도 환자곁을 묵묵히 지킨 간호사의 감동스토리」 수상작 |
번호 | 소속 | 이름 | 작품명 | 수상명 | 상금 |
1 | 개인(보호자) | 박여진 | 병원 엄마 | 대상 | 100만원 |
2 | 경상북도안동의료원 | 권미영 | 화마보다 뜨거웠던마음, 우리는 그날 또 하나의 기적을 만들었다 | 최우수상 | 50만원 |
3 | 개인(보호자) | 손지원 | 백의의 천사가 데려다준 '청무우밭' | 최우수상 | |
4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 강유리 | 목소리를 되찾은 날 | 우수상 | 30만원 |
5 | 개인(환자) | 정재화 | 하트를 그려준 날, 꿈이 생겼어요 | 우수상 | |
6 | 칠곡경북대학교병원 | 김이수 | 먼길 끝에 만난 빛: 우리가 지켜낸 두 생명이야기 | 우수상 | |
7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 서종례 | "세 번째 이식, 첫 번째 부모 공여... 한 가족과 병동이 함께 만들어낸 기적의 기록" | 장려상 | 10만원 |
8 | 강북삼성병원 | 최효식 | 항상 그 자리를 지키는 나는 중환자실 간호사입니다. | 장려상 | |
9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 김하은 | 돌봄으로 이어진 희망의 시간들 | 장려상 | |
10 | 뉴성민병원 | 백기철 | 세 아이의 미래를 접합하다 | 장려상 | |
11 |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 김영란 | 흔들리는 마음 위에 다시 피어난 봄: 한 소년이 남긴 작은 손, 큰 울림 | 장려상 | |
12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김수현 | 가장 작지만 강력한 발걸음, 그 시작을 돕는 사람들 | 장려상 | |
13 | 영남대학교병원 | 서미혜 | 눈부신이별 | 장려상 | |
14 | 영천영대병원 | 서한결 | 필즉사 필즉생(必卽死 必卽生), 죽음의 문턱에서 울린 전화 | 장려상 | |
15 | 중앙대학교병원 | 김현옥 | 환자의 삶의 공간에서! 끝까지 함께하는 동행간호! | 장려상 | |
16 | 부산대학교병원 | 김지연 | 혼돈 속에서도, 환자 곁을 지킨 사람들 | 장려상 |
※ 대상은 병원간호사회 제51회 정기총회(3. 12.)에서 직접 시상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병원간호사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