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새소식

병원간호사회 소식을 먼저 만나보세요.

운영자

병원간호사회 창립 40주년 기념행사 및 간호포럼 개최 결과 (2015. 4. 3~4)

병원간호사회 창립 40주년 기념행사 및 간호포럼 개최 결과 (2015. 4. 3~4)


2015년 4월 3일, 4일 양일간 더케이호텔서울에서 병원간호사회 창립 40주년 기념행사 및 간호포럼을 『위대한 길, 아름다운 동행 -함께한 병원간호 40년, 함께할 미래간호 100년-』이라는 주제로 김옥수 대한간호협회 회장, 신경림 국회의원, 보건복지부 임을기 과장,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 한국간호과학회 임숙빈 회장, 대한중소병원협회 홍정용 회장, 병원약사회 이광섭 회장, 김정애, 박정호, 이동란, 이광자, 이애주, 성영희, 김명애 증경회장과 병원간호사회 창립부터 함께해온 임원, 지회, 분야회 회장, 내·외귀빈, 대의원 등 1,8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곽월희 회장은 개회사에서 “40년전인 1975년 4월 3일인 오늘 263명의 간호사가 모여 병원간호사업 향상을 위한 연구와 새로운 지식 보급, 회원 권익옹호 및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며 창립하게 되었으며 현재 10만명이 넘는 병원간호사회로 성장하게 되었고, 오늘 지난 40년의 역사를 뒤돌아보고 미래간호 100년을 향한 희망찬 도약을 다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전국의 병원간호사 회원들의 권익향상과 근로조건개선, 위상 강화, 간호사 이미지 향상을 위해 기초를 더욱 튼튼히 함과 동시에 내적인 힘을 키우겠다“고 강조하였다.  

병원간호사회 창립40주년 영상물 보기


포상으로는 특별공로상에 이애주 (증경회장), 간호지도자상에 석부현 (전 경기도병원간호사회 회장, 본회 임원), 박영림 (전 서울병원간호사회 회장), 이준상 (전 강원병원간호사회 회장), 김기란 (전 충북병원간호사회 회장), 양승순 (전 충남병원간호사회 회장), 신화자 (전 전북병원간호사회 회장), 최미녀 (전 전남병원간호사회 회장), 이전마 (전 경남병원간호사회 회장), 김정실 (전 제주병원간호사회 회장), 이은아 (전 병원투석간호사회 회장), 권은옥 (전 병원중환자간호사회 회장), 최이정 (전 병원중앙공급간호사회 회장), 길윤경 (전 병원신경간호사회 회장), 권구연 (전 병원한방간호사회 회장), 김복희 (전 병원상처장루실금간호사회 회장)가 수상하였으며 우수병원간호사회상으로 부산병원간호사회, 울산병원간호사회, 경기병원간호사회, 병원중환자간호사회, 병원당뇨병교육간호사회가 수상하였다.

간호지도자상 수상자 보기


2014년도에 전국병원에서 실시한 1004Day 간호사 봉사활동 사진(168편 응모)과 소감(63편 응모) 작품 중 사진 수상작으로 천사상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최영재 (대전시립제1노인전문병원), 사랑상에 ’천사들의 합창‘ 김경실 (메리놀병원), ’양손마사지에 행복한 미소가득‘ 심진하 (한양대병원), 소감 수상작으로 천사상에 ’환자를 향한 나눔, 사랑의 손길‘ 김규진 (원광대의과대학병원), 사랑상에 ’할아버지의 프로포즈‘ 양유진 (강동경희대병원), ’천사데이 이벤트 퀴즈맞추기‘ 김혜지 (동강병원)에게 수여되었으며 40초 영화제에는 최우수상 ’당신을 응원합니다‘ 정현숙 (서울아산병원), 우수상에는 ’지나온 40년 다가올 100년 병원간호사회를 응원합니다‘ 전혜란 (대아의료재단 한도병원), 장려상에는 ’You are my star’ 이혜연 (가톨릭대여의도성모병원), ‘아름다운 동행’ 이계정 (중앙대병원), ‘대한민국에서 남자간호사로 사는 것’ 이정연 (을지병원)이 수상하였다.

1004Day 간호사 봉사활동 수상작 사진 보기, 소감 보기

1004Day 간호사 봉사활동 사진전 영상 보기

40초 영화제 영상 보기


주제강연으로는 윤덕균 한양대학교 산업공학과 명예교수가 ‘위대한 길, 아름다운 동행. 의료한국 희망프로젝드를 말한다’ 의 주제로 진행되었고 이어서 함께한 우리 페스티벌 및 함께할 우리, 한마당이 진행되었다.


간호포럼은 병원간호의 현재와 미래, 간호사의 감성충전, 간호공감 100°C의 3개 분과로 진행되었다.
병원간호의 현재와 미래에는 곽월희 회장과 김진영 (세브란스병원 창의센터장)의 발제 및 임영진 (경희의료원장), 임숙빈 (간호과학회 회장), 조동찬 (SBS 의학전문기자), 이광자 (병원간호사회 증경회장)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간호사의 감성충전에는 ‘영화속의 오페라’ 박주현 (울산의대 교수), ‘그림으로 보는 간호사’ 한성구 (서울대의대 교수), ‘영감(靈感)은 어디에서 오는가‘ 김성리 (인제대 교수)의 강연이 그리고, 간호공감 100°C에는 김정희 (대아의료재단한도병원 선임간호사), 강은희 (원주세브란스병원 파트장), 문광기 (삼성서울병원 선임간호사), 김해옥 (가톨릭대성빈센트병원 선임간호사), 신홍임 (파주건강가정지원센터 객원상담사), 강영주 (곽병원 간호부장), 박미란 (계명대동산병원 수간호사), 김애경 (을지병원 파트장), 이임선 (서울대병원 웃음치료전담간호사)가 ’나는 간호사다‘라는 주제로 본인의 이야기를 펼쳐나갔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