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도 공로상 및 간호지도자상 수상자 (2009. 3. 5) |
| :: 공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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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지도자상 |
![]() 고인애 (전 한림병원 간호부장) 35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남다른 열정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힘써 간호사의 위상확립에 기여하였으며 제주병원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회원의 권익향상과 교육을 통한 자질행상에 지대한 공헌을 하심 |
![]() 김옥수 (을지병원 간호부장) 38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간호관리자로서의 지도력과 책임감이 탁월하며 간호 전문직 단체에서 간호수준 향상, 간호사의 권익옹호와 위상확립에 힘쓴 바 병원간호발전에 공헌한 바가 크심 |
![]() 박정원 (전 이대목동병원 간호부장) 36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온화한 성품과 턱월한 리저십으로 환자중심의 간호문화 정착과 전문 간호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고 병원간호사회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전문직 단체로서의 위상확립에 힘써 병원간호발전에 공헌한 바가 크심 |
![]() 신혜선 (전 단국대병원 간호부장) 34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간호전문직으로서의 사회적 소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간호사들의 능력개발을 위한 교육에 힘썼으며, 간호 전문직 단체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함으로써 간호사 위상 확립과 병원간호발전에 공헌한 바가 크심 |
![]() 최영자 (전남대병원 간호부장) 36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탁월한 리더십으로 간호사의 지위향상과 전문성 강화에 노력하였으며 광주병원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열과 성을 다하여 회원들의 역량강황와 화합에 공헌한 바가 크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