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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간호사 근로환경 향상을 위한 세미나 결과 (2006. 6. 20)

병원간호사 근로환경 향상을 위한 세미나 결과 (2006.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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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회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병원간호사 근로환경 향상을 위한 세미나- 안전한 근로 환경을 향상을 위한 병원에서의 유해물질 관리-’를 6월 20일 서울아산병원 동관6층 대강당에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개회사에서 김효심 복지위원장은 많은 회원들이 환자를 돌보느라 자신과 그 주변의 환경은 실제로 돌보지 못하는 상황이며 본회 복지위원회에서는 안전한 병원의 근로환경 향상을 위해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제는 근골격계 질환의 예방 에 이어 금년에는 의료기관에서 다루고 있는 유해물질 관리를 중심으로 진행하므로 회원 여러분들이 그 내용을 주지하여 안전한 병원 만들기에 힘써야 한다고 하였다.

이어 진행된 ‘의료기관 보건관리 실태 및 화학적 유해요인 관리’의 신현화 화학물질관리팀장(한국산업안전공단)은 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공단이 2004년 전국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 의료기관 701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건관리 실태 결과와 병원 내 화학적 유해물질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의료기관 종사자의 안전을 위해 50인 이상 의료기관 100곳애 대해 보건관리 기술을 보급하고 자체적으로 유해요인 조사를 실시하기 어려운 의료기관에 대해서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간호사의 안전한 근로환경’에서 김경미 교수(울산대 산업대학원 임상전문간호학)는 간호사들은 업무특성상 AIDS 등 혈액매개질환에 감염될 위험에 많이 노출돼 있다면서 “혈액 및 체액, 분비물, 손상된 피부, 점막 등을 모두 오염된 것으로 간주해 주의하고 손씻기, 장갑과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지침부터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병원의 안전보건’에서 김성희 경희의료원 보건관리자는 의료기관 종사자의 보건관리를 진행하였던 감염성질환 예방대책을 소개하며 △정기적인 건강진단 실시 △예방접종 및 직원감염교육 △보호구 및 주사침 분리통 사용 등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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