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도 간호지도자상 수상자 (2008. 3.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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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금숙 (전 원주기독병원 간호국장) 34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힘썼으며 탁월한 지도력으로 강원병원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회원의 권익옹호와 간호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회발전에 공헌한 바가 크심 |
![]() 오옥련 (전 홍성의료원 간호과장) 32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환자중심의 간호와 간호업무 개선으로 효율적인 병원경영에 이바지하였고,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이 크심 |
![]() 이계숙 (전 영동세브란스병원 간호국장) 31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투철한 소명의식으로 간호수준 향상과 간호부서의 위상정립에 기여하였고 병원간호사회 1004day 간호사 봉사활동을 창시함으로써 간호사의 위상확립과 병원 간호문화 발전에 공헌한 바가 크심 |
![]() 황경자 (관동대명지병원 간호부장) 37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탁월한 업무능력과 지도력으로 간호수준 향상과 후배양성에 노력하였으며 열과 성을 다하여 간호전문직 단체에서 활동함으로써 간호전문직 위상확립과 임상간호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