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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2회 정기(제 21회 대의원)총회 결과(2007. 2. 9)

제 32회 정기(제 21회 대의원)총회 결과(2007.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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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9일에 지리산 가족호텔에서 병원간호사회 제 32회 정기총회가 “근거중심 간호실천으로 신뢰받는 병원간호사”라는 주제로 성영희 회장의 개회사와 함께 거행되었다. 김조자 대한간호협회장을 비롯하여 박정호, 이동란, 이광자 증경회장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김영진 원장, 안성례 전 광주광역시 시의원을 포함한 내·외귀빈, 대의원 등 3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포상으로는 간호지도자상에 곽광자(울산보람병원 간호부장), 김순복(전 국립경찰병원 간호부장), 박성순(전 동국대경주병원 간호부장, 현 아인빌센터장), 방은혜(전 광주기독병원 간호부장), 심명숙(전 성모병원 중앙공급실 UM)이 수상하였다.

또한 본회에서 10월 4일을 1004DAY로 정하여 간호사 봉사활동을 전국적으로 실시하여 활동사항을 사진으로 담아 62편의 사진작품과 3편의 소감작품을 전시하고 사진수상작으로는 천사상(금상)에 “뭐라고... ?”: 윤은주 (동아대병원), 사랑상(은상)에 “다함께 차차차”: 권효정 (김원묵기념봉생병원),“ Hello”: 최영희 (성바로오병원), 이며, 소감수상작은 천사상(금상)에 “1004 나의 가슴에 움트는 사랑의 날개” : 차주희 (삼성서울병원), 사랑상(은상)에 “ 1004Day 행사를 마치고” : 김송이 (신마산병원), 행복상(동상)에 “흔적󰡓: 임선례 (동신대목포한방병원)이 선정되었고, 본회 출입기자인 의학신문 박상미 기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윤영수 (KBS 작가) 의『이순신의 리더십』이라는 주제강연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불패로 이끈 이순신의 리더십을 해전별로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되었다. 이순신이란 인물을 통하여 유비무환의 자세, 신뢰와 권위를 바탕으로 한 위기 관리 능력, 인간애에 바탕을 둔 리더십, 용기와 결단, 탁월한 정보수집력과 활용능력, 그리고 필승을 이끌어 낸 전략과 전술을 배우게 되었다.
기본원리에 충실함으로써 연전연승을 할 수 있음을 근거중심 간호와 일맥 상통함으로 간호발전을 위하여 근거중심 간호실천을 다짐하고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어 진행된 제 21회 대의원 총회에서는 2006년 사업시행결과와 결산 보고에 이어 2007년은 제 5차 장기사업을 진행하는 첫해로 조직강화와 관련하여 사단법인 추진, 회관구입, 분야별 간호사회 사업 지원, 임상간호사의 위상확립을 위해 간호수가 반영을 위한 연구, 증환자전문간호사의 역할규명 및 중환자실 간호사 역할과의 비교연구, 업무분장에 따른 간호직원 직무기술서와 분야별 직무중심 성과측정 도구 개발, 위험관리과정 워크숍을 진행하기로 하였고, 임상간호사의 자질향상을 위해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실시하기로 하고, 간호업무 수준향상을 위해 등재학술지인 임상간호연구를 연3회로 증간하고 환자분류도구 개발을 위한 기초조사, 다빈도 간호중재 개발을 하며, 회원의 복지증진과 홍보체제 강화를 위해 복지기금을 지원하며 유휴인력 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시하고 1004DAY 간호사 봉사활동과 간호문화 확립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기로 하여 사업확대로 인한 학술직원 1명 증원 등의 목적으로 예산(안)으로 회비는 연회비 5,000원을 인상하며 예산규모로 약 2,022,000,000원을 심의해서 통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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