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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요양기관 근무 간호사 11만931명』지난해 말 기준 … 요양기관 8만270곳

『전국 요양기관 근무 간호사 11만931명』
지난해 말 기준 … 요양기관 8만270곳

간호사신문 3월18일자

2009년 12월 현재 전국 요양기관에 근무하는 간호사는 11만931명이었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개한 자료에서 확인됐다.

 ◇ 간호사 현황 = 요양기관 종별로 근무하는 간호사 수는 △상급종합병원 = 2만3310명(21.0%) △종합병원 = 3만5073명(31.6%) △병원 = 2만2430명(20.2%) △요양병원 = 7699명(6.9%) △의원 = 1만3944명(12.6%)으로 나타났다. 이외 보건소 2598명, 보건지소 526명, 보건진료소 1876명, 보건의료원 217명, 한방병원 1380명, 한의원 1240명, 치과병원 105명, 치과의원 533명 등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말 기준 간호사 11만931명은 2008년에 비해 3.8%(4050명) 늘어난 수치다. 요양병원이 17.8%(1161명)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병원 4.8%(1028명), 종합병원 3.6%(1227명), 상급종합병원 2.1%(480명)가 늘었다.
 요양기관에 근무하는 의사는 7만9046명이며 치과의사 2만415명, 한의사 1만5626명, 약사 3만1994명으로 집계됐다.

 ◇ 요양기관 현황 = 2009년 12월 말 기준으로 전국의 요양기관은 모두 8만270곳으로, 2008년에 비해 2.3%(1809곳) 늘어났다.

 요양기관 수를 종별로 보면 상급종합병원 44곳, 종합병원 269곳, 병원 1262곳, 요양병원 777곳, 의원 2만7027곳이었다. 치과병원 183곳, 치과의원 1만4242곳, 한방병원 158곳, 한의원 1만1782곳, 약국 2만1015곳으로 확인됐다. 보건의료원 17곳, 보건소 239곳, 보건지소 1292곳, 보건진료소 1914곳으로 나타났다. 조산원은 49곳이었다.

 요양기관 종별로 증감 현황을 보면 요양병원 12.6%(87곳), 치과병원 8.9%(15곳), 한방병원 8.2%(12곳), 병원 5.8%(69곳) 등 병원 급에서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다. 의원(1.9%)과 약국(0.9%)은 평균 증가율(2.3%)보다 낮았다.

 시도별 요양기관 분포현황을 보면 서울(2만560곳), 인천(3643곳), 경기(1만5904곳) 등 수도권에 50.0%가 분포하고 있었다.

 의원의 진료과목별로 보면 마취통증의학과(5.9%), 전문의면허를 소지하고 있으면서 진료과목을 표시하지 않는 의원(3.9%), 이비인후과(3.5%)가 가장 많이 늘었다. 산부인과(-2.5%)와 외과(-1.6%)가 가장 많이 감소했다.

 입원실 병상은 49만5701개로 2008년 대비 5.0%(2만3404개) 늘었다. 의료장비는 68만5385개로 2008년 대비 6.3%(4만558개) 늘었다.

[편집국] 김보배기자 bbkim@koreanur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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