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5회 병원간호사회 대의원 총회 개회사 (2010년 3월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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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경인년 새해를 맞이한 지 두 달이 지났습니다. 유난히 춥고 눈도 많았던 겨울이 가고, 문밖에 서성이는 봄이 마냥 기다려집니다. 병원간호사회는 지난해에도 85,000여 명의 회원과 16개 시도병원간호사회, 12개 분야별 간호사회와 합심하여 “도약하는 간호, 성장하는 간호사, 즐거운 간호현장”을 만들고자 달려왔습니다. 첫째, 회원의 경력과 요구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둘째, 회원의 근로 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셋째, 회원과 소통하기 위해 힘썼습니다. 넷째, 늘 새로운 지식에 깨어있는 실력 있는 간호사가 되도록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2008년 중소병원 간호사 부족 이슈를 정점으로 간호사 급여수준도 점차 향상되어 가고 있습니다. 최근 일자리 창출과 맞물려 “간병인의 제도화” 논의가 진행 중이며, 의료기관평가도 인증제를 골자로 마무리 중에 있습니다. 2010년은 제6차 장기사업이 시작되는 해입니다. 오늘 새로 선출되는 임원진과 회원 여러분의 희망을 모아 “도약하는 간호, 성장하는 간호사, 행복한 간호 현장”구현을 위 해 합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난 2년간 회원 여러분의 신뢰와 도움으로 병원간호사회 회장직에 최선을 다해 임할 수 있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2010. 3. 4 |
운영자
제35회 병원간호사회 대의원 총회 개회사 (2010.3.4)
- khna_100304_opening.jpg (57.4K)[56]DATE : 2010-03-04 09: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