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요양기관 근무 간호사 11만8066명
전국 요양기관에 근무하는 간호사는 11만8066명이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개한 자료에서 확인됐다.
◇ 간호사 현황 = 올해 6월말 기준 전국 간호사 수는 11만8066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3396명(3.0%) 늘었다.
요양기관 종별로 근무하는 간호사 수는 △상급종합병원 = 2만4756명(21.0%) △종합병원 = 3만7817명(32.0%) △병원 = 2만3791명(20.2%) △요양병원 = 9139명(7.7%) △의원 = 1만3933명(11.8%)으로 나타났다.
이외 보건소 2607명, 보건지소 579명, 보건진료소 1881명, 보건의료원 218명, 한방병원 1562명, 한의원 1157명, 치과병원 112명, 치과의원 514명 등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6월 말에 비해 상급종합병원 37명(0.1%), 종합병원 1309명(3.6%), 병원 1094명(4.8%), 요양병원 833명(10.0%)이 늘었다.
한편 요양기관에 근무하는 의사는 8만3936명, 치과의사는 2만1238명, 한의사는 1만6597명, 약사는 3만3643명으로 집계됐다.
◇ 요양기관 현황 = 2011년 6월말 기준으로 전국의 요양기관은 모두 8만2688곳이었다.
2010년 6월말에 비해 1546곳(1.9%) 늘어났다.
요양기관 수를 종별로 보면 상급종합병원 44곳, 종합병원 274곳, 병원 1362곳, 요양병원 929곳, 의원 2만7784곳이었다.
치과병원 199곳, 치과의원 1만4933곳, 한방병원 180곳, 한의원 1만2279곳, 약국 2만1192곳으로 확인됐다. 보건소 240곳, 보건지소 1292곳, 보건진료소 1919곳, 보건의료원 17곳으로 나타났다. 조산원은 44곳이었다.
요양기관 종별로 증감 현황을 보면 지난해 6월말 대비 요양병원 104곳(12.6%), 한방병원 17곳(10.4%), 병원 75곳(5.8%), 치과병원 10곳(5.3%)이 늘었다.
시도별 요양기관 분포 현황을 보면 서울(2만1120곳), 인천(3749곳), 경기(1만6466곳) 등 수도권에 50.0%가 분포하고 있었다.
자세한 통계는 심평원 홈페이지(hira.or.kr) `알림마당' → `통계자료' → `건강보험DB'에서 볼 수 있다.
[편집국] 김보배기자 bbkim@koreanurse.or.kr , 간호사신문 2011년 10월 2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