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도 간호지도자상 수상자 (2004. 2.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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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명옥 (전 고대안산병원 간호부장) 간호사로 29년간 재직시 안산시간호사회를 발족하여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힘썼으며, 경기임상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회원들의 자질향상, 근로조건 개선과 학술연구를 통하여 간호행정 체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한 바가 크심. |
![]() 3. 김정자 (전 강릉아산병원 간호부장) 28년간 간호사로 재직하면서 특별한 친교정신과 탁월한 친화력으로 보건의료팀과 효율적인 팀워크를 수행하여 병원 간호행정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임상간호사회 이사, 감사를 역임하면서 간호사업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심. |
![]() 4. 김희순 (전 춘천성심병원 간호부장) 29년간 간호직에 봉사하면서 남다른 사명감과 뛰어난 지도력과 열정으로 간호를 널리 알리는데 힘썼으며 강원임상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간호의 본질을 몸소 실천하여 간호조직 강화와 회원 단합에 기여한 바가 크심. |
![]() 5. 송영선 (동아대 간호학과 교수) 31년간 간호직 재직시 뛰어난 행정력과 추진력으로 병원간호조직의 초석을 마련하였고, 부산임상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남다른 학구열로 실무교육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지역사회의 봉사를 체계적으로 시행하여 간호를 알리는데 공헌한 바가 크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