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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임상간호사회장 이애주입니다. 1년 만에 대의원 여러분들을 아름다운 설악에서 다시 뵙게 되어서 너무도 기쁩니다. 오늘 저희 총회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 해주신 동문성 속초시장님, 김의숙 간호협회장님, 박정호, 박혜자 증경회장님, 김희순 강원도간호사회 부회장님 감사드립니다. 지난해는 가능하면 모든 정보와 지식공유를 하여 간호발전에 이바지하였으며 또한 회원의 권익과 복지를 위해 일하였습니다. 특히 작년에는 태풍 루사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회원에게 적으나마 마음을 성심껏 전하였습니다. 작년 한해동안 교육을 통해 보다 회원에게 가까이 가고 함께 발전하는 한 해로, 많이 가진 병원이 적게 가진 병원에게 정보를
나눌 수 있는 방법으로 “간호정보 및 e교육 사례발표”로 우리 모두 함께 앞으로 나갔습니다. 2003년도는 “간호실무도약으로 임상간호사 역할의 재정립”을 해보는 해로 정하였습니다. 간호사의 역할수립을 위한 정책수립, 전문간호사의 역할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 간호단독법 법제화를 위한 활동, 간호문화 홍보,무엇보다도 회원복지를 위하여 중점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것이며 대의원, 회원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여 국민의 건강관리자로 또 전문직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해가 되도록 함께해야 할 것입니다. 대의원, 내빈여러분, 참석하시지 못한 임상의 모든 회원 여러분 건강하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