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5월말 현재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는 모두 7만4488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간호사 2명중 1명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이 전국 4만219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요양기관 종별 간호사 인력 현황’을 조사한 결과 밝혀졌다.
요양기관별 근무 간호사수를 보면 종합병원(238개)이 2만778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종합전문병원(43개) 1만9950명, 병원(731개) 1만4180명, 의원(2만2174개) 9944명, 한방병원(150개) 1325명, 한의원(7286개) 826명, 치과의원(1만955개) 449명, 치과 병원(82개) 27명 순이었다. (괄호안은 종별 요양기관수)
지역별로는 서울이 2만932명(28.1%)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 1만1775명(15.81%), 부산 5894명(7.91%), 대구 4440명(5.96%), 경남 4079명(5.48%), 경북 4020명(5.40%), 인천 3239명(4.35%), 전남 3210명(4.31%), 광주 2940명(3.95%), 전북 2836명(3.81%), 강원 2754명(3.70%), 대전 2536명(3.41%), 충남 1986명(2.67%), 충북 1784명(2.40%), 울산 1475명(1.98%), 제주 978명(1.3%)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48.26%(3만5946명)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평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간호인력 수준에 따른 간호
관리료 차등 지급제도의 실효성 확보를위해 분기별로
요양기관별 간호사 인력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4분기 현재 간호관리료를 신청한 요양기관의 등급은 다음과 같다.
|
|
(1)2등급
|
3등급
|
4등급
|
5등급
|
종합전문 병 원
|
2
|
8 |
10
|
17 |
| 종합병원
|
1
|
6 |
29 |
34
|
| 병 원
|
2
|
4
|
7
|
5
|
| 의 원
|
(1)7
|
5
|
|
3
|
| 치과병원
|
|
1 |
|
|
| 한방병원
|
|
|
2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