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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관리자

임상간호사회 제26회 정기(제15회 대의원)총회 결과 (2001.2.20)

임상간호사회 제26회 정기(제15회 대의원)총회 결과 (2001.2.20)
임상간호사회 제26회 정기(제15회 대의원)총회 결과
2001년 2월 15, 16일에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임상간호사회 제26일 정기총회가 350여명의 대의원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애주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해 의약분업에 따른 전공의들의 파업사태 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임상현장을 지키면서 환자를 간호한 일선 간호사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2001년도는 임상간호사회 사업을 임상간호의 질 향상, 간호수가의 현실화와 바람직한 간호문화 창출을 위한 사업을 중심으로 이끌어 나가면서, " 간호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임상에서 간호사들이 신바람나게 일을 할 수 있어야 하고 일한 만큼 인정받고, 더욱 분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을 하여야 하며 또 전문직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 때 간호사의 위상 확립이 된다"고 21세기의 한국 간호는 개척하고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이 많으며, 이 밝은 미래를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행동하는 간호로 힘차게 펼쳐나가자고 당부하였다.

간호지도자상에는 박혜자(한림대 성심병원 간호부장), 오경자(전 조선대병원 간호부장), 유성자(경북대병원 간호과장), 정정자(전 부산대병원 간호부장) 선생님이 수상하였고, 10년 근속상에는 본회 문상희직원이 수상하였다.

주제강연으로 "밝은 미래, 행동하는 간호"란 주제로 청주대 손일락교수가 열강을 해주셨으며, 이어 대의원총회에서 2000년도 사업시행결과 및 결산보고와 2001 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심의가 있었으며, 2001년도 예산규모는 10여억원 으로 회비는 동결(연회비 15,000원, 입회비 5,000원)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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