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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간호지도자상 수상자 (2007.2.9)

2007년도 간호지도자상 수상자 (2007. 2. 9)


곽광자 (울산보람병원 간호부장)
41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여 울산병원간호사회를 창설하고 회장으로서 전문직 단체의 초석을 다졌으며 병원간호사업의 수준향상과 임상간호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심


김순복 (전 국립경찰병원 간호부장)
40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여 간호업무의 질적 향상과 간호사 교육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였으며 국가 공무원으로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이 크심

박성순 (전 동국대경주병원 간호부장)
28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다양한 간호현장에서 간호의 질적향상과 교육에 힘썼으며 경북병원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회원의 권익옹호와 간호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회발전에 공헌한 바가 크심

방은혜 (전 광주기독병원 간호부장)
36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탁월한 업무능력과 지도력으로 간호수준 향상과 후배양성에 노력하였으며 지역사회 및 국민보건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함으로써 간호사의 위상확립과 임상간호발전에 공헌한 바가 크심

심명숙 (전 성모병원 중앙공급실 UM)
37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투철한 소명의식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간호업무개선을 통해 중앙공급실 분야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개선하고자 앞장섰으며, 남다른 열정으로 의료봉사에 힘써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이 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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