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도 간호지도자상 수상자 (2006. 2.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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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숙 (전 경북대병원 간호부장) 32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탁월한 지도력으로 간호 업무개선과 후진양성에 힘썼으며 대구병원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간호사의 위상확립과 임상간호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심. |
![]() 김정화 (새로운 의원 대표) 34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탁월한 행정력을 발휘하여 간호인력 체계와 간호수준 향상에 이바지하였으며 부산병원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남다른 열정으로 간호의 전문영역 발전과 회원의 권익옹호에 기여한 공이 크심. |
![]() 류금주 (전 예수병원 간호부장) 35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여 간호업무의 질적 향상과 간호사 교육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였으며 전북병원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간호사의 위상확립과 임상간호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심. |
![]() 정남연 (을지의과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32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고 탁월한 지도력으로 대전병원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간호 전문화, 회원의 인화와 자질향상에 힘써 임상간호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심. |
![]() 최경숙 (전 목포중앙병원 간호부장) 32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탁월한 지도력으로 간호 실무향상과 간호사들의 능력개발을 위한 교육에 힘썼으며, 전남병원간호사회를 창설하여 회장을 역임하면서 회원의 귄익옹호와 지역간 균등한 발전을 위해 지대한 공헌을 하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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