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새소식

병원간호사회 소식을 먼저 만나보세요.

운영자

제 31회 정기(제 20회 대의원)총회 결과(2006. 2. 16)

제 31회 정기(제 20회 대의원)총회 결과(2006. 2. 16)
#img1
2006년 2월 16일에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병원간호사회 제 31회 정기총회가 “새로운 장을 여는 병원간호사회”라는 주제로 성영희 회장의 개회사와 함께 거행되었다. 김의숙 대한간호협회장, 유태전 대한병원협회장을 비롯하여 김정애, 박정호, 라명희, 이광자, 박혜자, 이애주 증경회장과 내·외귀빈, 대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포상으로는 간호지도자상에 강진숙(산재의료관리원 창원병원 간호부장), 김정숙(전 경북대병원 간호부장), 김정화(새로운 의원 대표), 류금주(전 예수병원 간호부장), 정남연(을지의과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최경숙 (전 목포중앙병원 간호부장)이 수상하였고, 창립 30주년 기념 홍보영상물 ‘더하기 사랑“에 출연한 공로상으로 오혜미(이대동대문병원), 장은희(중대용산병원), 고수경(서울아산병원), 허진영(중앙대병원), 정수진(중대용산병원)이 수상하였다.
또한 본회에서 10월 4일을 1004DAY로 정하여 간호사 봉사활동을 전국적으로 실시하여 활동사항을 사진으로 담아 69편의 사진전을 개최하고 수상작으로는 금상에 “환자와 간호사는 하나에요” : 정유미(삼서서울병원), 은상에 “교감“ : 장금영(성빈센트병원), ”아가야 얼른 나아서 집에 가자“ : 이재숙(순천향대 부천병원), 동상에 ”소망을 담고“ : 박지혜(순천향대 병원), ”손닦기에 동참하세요“ : 동차분(보바스병원), ”정성을 다하여“ : 김명혜(경희의료원), ”서로의 사랑을 확인해요“ : 정유미(삼성서울병원)가 선정되었다.

주철환 (이대 언론영상학부) 교수의 『결심과 결산』이라는 주제강연을 통해 병원간호사회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모든 임상 간호사가 함께 서로의 마음을 열고 힘을 모아 대상자들에게 전인적 간호를 하겠다고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 진행된 제 20대 대의원 총회에서는 2005년 사업시행결과와 결산을 보고하였다.
2006년 사업계획은 조직강화와 관련하여 제 5차 장기사업 년도별 추진계획 수립, 분야별 간호사회 사업 지원, 임상간호사의 위상확립을 위해 간호성과측정도구 개발, 중환자실 간호사의 역할과 업무규명에 관한 연구, 위험관리과정 워크숍을 진행하기로 하였고, 임상간호사의 자질향상을 위해 겨육과정을 개발하고 실시하기로 하고, 간호업무 수준향상을 위해 등재학술지인 임상간호연구를 연3회로 증간하고, 회원의 복지증진과 홍보테제 강화를 위해 복지기금을 지원하며 1004DAY 간호사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로 하고, 예산(안)으로 회비는 동결하며 예산규모로 약 1,527,000,000원을 심의해서 통과하였다.
또한 안건으로 병원간호사회의 명칭이 변경됨에 따라 분야별간호사회의 명칭을 병원**간호사회로 변경하며, 대의원 수를 현재 시도병원간호사회별 기본대의원 3명 이외에 회원수를 기준으로 500:1로 산출하며, 남은수가 250명 이상일때에는 1명을 가산하는 것으로 회칙개정을 하였고, 회관건립을 위한 TFT을 구성하는 것을 심의하여 통과하였다.

#img2

제 17대 임원으로 회장 : 성영희 (삼성서울병원 간호본부장), 제 1 부회장 : 박광옥 (서울아산병원 간호본부장), 제 2 부회장 : 박정원 (이대목동병원 간호부장)이 선출되었다.

실행이사는 곽월희 (동국대병원+한방병원), 김명애 (서울대병원 간호부장), 김복순 (중앙대병원 간호과장), 김신희 (이대동대문병원 간호부장), 김옥수 (을지병원 간호부장), 김효심 (아주대병원 간호부장), 박혜옥 (인하대병원 간호부장), 유인자 (강남성모병원 간호부장), 이금자 (국립서울병원 간호과장), 이상미 (세브란스병원 간호부원장), 감사는 신덕신 (한양대구리병원 교육담당), 이계숙 (영동세브란스병원 간호국장)이 선출되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