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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정기(제19회 대의원)총회 결과 (2005.3.10)

제30회 정기(제19회 대의원)총회 결과 (200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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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간호사회 제30회 정기(제19회 대의원)총회 결과
2005년 3월 10일에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임상간호사회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정기총회가 “나, 너, 우리 임상간호의 미래”라는 주제로 성영희 회장의 개회사와 함께 거행되었다. 김의숙 대한간호협회장, 김화중 전 보건복지부 장관, 남궁성은 병원협회 부회장을 비롯하여 김정호, 박정호, 라명희, 이광자, 이동란, 박혜자 증경회장과 내·외귀빈, 대의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포상으로는 특별공로상에 김정애(전 인제대일산백병원 사무국장), 공로상에 이애주(가천의대 길병원 간호부장), 김군자(전 고대안암병원 간호부장),이정희(성균관의대 임상간호대학원 교수),김복자(울산의대 임상전문간호학 교수), 방희숙(전 이대동대문병원 간호부장), 간호지도자상에 노연순(전 원관대병원 간호부장), 이정자(전 전남대병원 간호부장), 정영희(전 계명대동산병원 간호부장), 정옥순(전 광명성애병원 간호부장)회원이 수상하였다.
또한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바람직한 임상간호사회의 미래상을 제시하고자 실시한 미션, 비전, 로고 공모에 대한 시상으로 최우수상에 김순애, 김은숙(서울아산병원), 우수상에 이혜원(삼성제일병원), 장려상에 탁경은(강동성심병원), 이경선(동아대의료원)회원이 수상하였고,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감사패 증정이 중외제약의 이경하 사장과 CJ(주)제약사업본부의 이장윤 본부장에게 전달되었다.

이어 임상간호사회 30년을 되돌아 보고 모두가 함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영상물 "더하기 사랑"상영이 있었으며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이 제정된 임상간호사회의 비전으로 간호사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임상간호사회, 간호사가 자긍심과 열정을 갖고 일하도록 지원하는 임상간호사회, 관련의료단체와 혐동하고 보건의료정책 결정에 영향력있는 임상간호사회, 한국간호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임상간호사회, 미션으로 간호의 전문성 강화와 생산성 향상으로 임상간호사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의 신뢰와 화합을 도모하며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임상간호사회의 영원한 발전을 위해 기념행사에 참석한 모든 회원들이 다함께 "나,너,우리 임상간호의 미래"를 외치자 미션, 비전을 공유하는 선포식의 대미인 현수막 일탈 퍼포먼스가 팡파르와 함께 이루어졌다.
김화중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Nursing Leadership in Health Care System" 주제강연이 진행되었고 이어 "You & Me" Together Festival이 개그맨 배동성의 사회로 시작되어 초대가수 유리상자, 이문세 그리고 마술공연과 함께 회원 8개팀의 장기자랑이 함께 어우러져 1,000명의 회원이 하나되는 시간이었으며, 오늘의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앞으로 30년, 300년 미래를 소중히 설계할 수 있는 뜻 깊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어 진행된 제 19대 대의원 총회에서는 2004년 사업시행결과와 결산을 보고하였고, 2005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해서 통과하였고, 임상간호사회의 명칭에 관한 회칙개정(안)으로 병원간호사회의 명칭으로 개정하는 것으로 통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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