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도 간호지도자상 수상자 (2005. 3.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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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자 (전 전남대병원 간호부장) 41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힘썼으며 탁월한 지도력으로 광주임상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간호전문직 발전, 회원의 권익과 위상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하여 임상간호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심. |
![]() 정영희 (전 계명대동산병원 간호부장) 40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여 임상 간호업무 표준화를 위하여 노력하엿으며, 대구임상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회원의 권익옹호와 간호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심. |
![]() 정옥순 (전 광명성애병원 간호부장) 28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재가노인복지와 성폭력 상담 등 지역사회 보건사업 발전에 열과 성을 다하였으며 경기임상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회원의 권익 옹호와 지회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