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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도 간호지도자상 수상자 (2005. 3. 10)

2005년도 간호지도자상 수상자 (2005. 3. 10)


노연순 (전 원광대병원 간호부장)
34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탁월한 행정력을 발휘하여 체계적인 간호인력 관리와 간호부서의 위상정립에 기여하였고 전북임상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간호사업 발전과 회원의 권익옹호에 기여한 공이 크심.


이정자 (전 전남대병원 간호부장)
41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힘썼으며 탁월한 지도력으로 광주임상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간호전문직 발전, 회원의 권익과 위상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하여 임상간호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심.

정영희 (전 계명대동산병원 간호부장)
40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여 임상 간호업무 표준화를 위하여 노력하엿으며, 대구임상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회원의 권익옹호와 간호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심.

정옥순 (전 광명성애병원 간호부장)
28년간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재가노인복지와 성폭력 상담 등 지역사회 보건사업 발전에 열과 성을 다하였으며 경기임상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회원의 권익 옹호와 지회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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