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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플러스 스토리

참신한 시각으로 간호사와 함께 호흡합니다.

간호사 24시, 그 story 가 궁금합니다.

간호 업무를 하면서 눈물 나게 감동했던 일들, 동료 간호사의 보석같이 빛나는 아름다운 선행,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던 기가막힌 아이디어 활동, 간호사라 행복했던 그 때 그 순간,
우리끼리 通하는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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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더 뜨거운 심장과 따뜻한 뇌를 가진 91병동 간호사 파이팅

 가을문턱에 들어선 10월 2일 따뜻한 손과 마음이 그리워지는 이 때 신경외과 91병동에서는 1004day를 맞이하여 환자의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장기입원 환자에게 가족의 사랑을 전해드리는 사진촬영과 환자 곁에서 쉴 틈없이 간병하시는 보호자분들의 혈당을 측정하여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고자 마음을 전해드리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며칠 전부터 보호자분과 내원객을 위해 포스터를 통해 홍보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많은 분들께서 문의하셔서 뜨거운 반응으로 많은 수량의 필름과 혈당 측정기를 준비하였습니다.

오랫동안 누워서 소리만 듣고 계시는 환자들에게 가족과 함께 사진촬영을 해드려 무료함을 달래주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간호하시는 가족 분들의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저희 간호사들에게는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지는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보호자분들과 내원객들의 혈당을 측정해드리며 결과를 노심초사하며 기다리는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나고 좋은 결과에 함박웃음과 박수치레를 하는 분들의 모습을 보며 저희 간호사도 절로 어깨춤을 추며 같이 기뻐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보람차고 행복한 행사를 마치며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을 위해 어떠한 고된 일도 마다않고 적극적으로 함께해 주는 신경외과 91병동 간호사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심장이 뜨거워지는 따뜻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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