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에서 근무하며 낙상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고있지만, 낙상은 불가피하다고 단정짓기보단 예방이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예방을 위한 저의 간호를 스토리텔링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참신한 시각으로 간호사와 함께 호흡합니다.
간호 업무를 하면서 눈물 나게 감동했던 일들, 동료 간호사의 보석같이 빛나는 아름다운 선행,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던 기가막힌 아이디어 활동, 간호사라 행복했던 그 때 그 순간,
우리끼리 通하는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습니다.
형식이나 분량에 제한없이 자유롭게 작성하셔서 언제든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내용 중 채택된 글은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되며,
추후 채택된 글들을 모아 책자로 발간하고 소정의 원고료를 보내드립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