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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플러스 스토리

참신한 시각으로 간호사와 함께 호흡합니다.

간호사 24시, 그 story 가 궁금합니다.

간호 업무를 하면서 눈물 나게 감동했던 일들, 동료 간호사의 보석같이 빛나는 아름다운 선행,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던 기가막힌 아이디어 활동, 간호사라 행복했던 그 때 그 순간,
우리끼리 通하는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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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간호부에 재직중인 조효기 간호사입니다.

저희 본원에 재직 중인 간호사가 최근 큰 선행을 베풀어 그 내용을 공유하고자 이글을 싣게 되었습니다.

본원 응급의학과에 재직 중인 임영수 간호사는 지난 9월 4~6일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골수기증을 하였습니다.

임영수 간호사는 어렸을 적부터 헌혈에 관심이 많아 헌혈의 집에서 자주 헌혈을 했으며 그런 관심으로 지난 2011년 5월 적십자 혈액관리 본부를 통해 조혈모 세포 기증을 등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 뒤 2013년 5월 유전자가 일치하는 환자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골수채혈을 결심하고 골수기증을 통해 소중한 한 생명을 살리게 되었습니다.

임영수 간호사는 이번 골수 기증을 알리고 싶지 않아했으나 본원에 알려지자 거창한 일을 한 것처럼 알려지게 되어 부끄럽다고 말하여 저희의 가슴을 더욱 뭉클하게 하였습니다.

다사다난한 응급실에서 3교대근무까지 하면서 많이 힘들었을텐데 이러한 쉽지 않은 선행까지 베푼 임영수 간호사에게 큰 박수를 쳐주고 싶고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간호사와 같은 공간내에서 근무한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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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숙2013-09-26
멋집니다. 임영수 간호사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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